반갑습니다.


신작 K-드라마, ‘참교육’을 시청한 지구촌 사람들이 격한 공감을 보입니다.
무너진 교권, 일그러진 사회는 여러 나라의 공통 현상이라는 반증입니다.
그것은 만화적 통쾌한 해결을 재미로 끝낼 일이 아닌, 우리들 아픈 현실입니다.
산업화의 부작용으로 인성이 무너진 지금, 정말 긴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참교육’ 드라마는 우리가 잃어버린 참 교육의 정수를 갈구하는 것 같습니다.

인仁 · 의義 · 예禮 · 지智 · 신信 그리고 효孝와 경敬
이것은 AI와 첨단과학이 발달한 지금이야말로 더욱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요?

K-시리즈, 반도체, 조선, 국방, 민주역량 그리고 심지어 우리 증시까지
세계는 우리의 여러 선도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그런데 인성 영역은 어떤가요?
우리는 사람답게 사는 길을 재정립하여 지구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쳐야 합니다.
이것이 새롭게 출범하는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의 지향점입니다.

!’은 선비라는 의미의 우리 유교수련원이 채택한 인사법입니다.
고맙습니다. “!”

무성서원 유교수련원장 배